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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소속사 사장 부인 앞에서 '속옷 수영' 충격 고백!

2010-11-20 1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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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방송인 이해인이 '속옷 수영'으로 소속사 사장이 이혼 위기를 겪었다.

11월20일 방송될 E채널 ‘대국민 스타 뒷담화 프로젝트-포커페이스’에서 이해인이 자신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갔던 소속사 사장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해인은 평소 가족같이 지내던 소속사 식구들과의 해외 여행에서 한창 파티를 즐기던 중 수영장에 들어가게 됐다. 하지만 미처 수영복을 준비하지 못해 궁여지책으로 속옷만 입은 채 수영을 즐겼다.

이해인의 이런 행동에 주변 사람들은 아연실색했고, 급기야 이를 본 소속사 사장의 부인은 “애들 단속을 어떻게 했기에 사장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돌아다니냐”며 이혼까지 거론하게 됐다고.

이어 게스트들이 당황하자 이해인은 소속사 식구들과 허물없이 지내왔고 당시 입었던 속옷이 비키니와 흡사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해인의 위험한 '속옷 수영' 사연은 11월20일 밤 12시 ‘오락지존’ E채널 대국민 스타 뒷담화 프로젝트 ‘포커페이스’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이해인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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