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희 기자] '슈퍼스타K2' 화제의 인물들인 강승윤, 허각의 과거 자퇴와 중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강승윤은 사춘기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중학교 공부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검정고시로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이에 강승윤은 부산 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슈퍼스타K 2'의 황태자 허각 역시 학창시절 가장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집안형편으로 인해 중학교를 중퇴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 당시 허각은 쌍둥이 형과 함께 거리공연 행사를 뛰어다니며 생계비를 벌었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더욱 먹먹하게 한 바 있다.
한편 허각과 강승윤을 비롯해 슈퍼스타K2의 Top 11(허각, 존박, 장재인, 김지수, 강승윤, 김은비, 김그림, 김소정, 이보람, 박보람, 앤드류넬슨)은 12일 오후 서울에 위치한 교남 소망의 집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캠페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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