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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잘생긴 내가 ‘슈주’ 얼굴마담!” 망언에 폭소

2010-11-11 10:26:38

[연예팀]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1월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객원 MC로 출연한 김희철은 “데뷔초에는 홍보를 위해 잘생긴 나, 시원, 기범이 자주 나왔지만 이젠 노래 잘하는 친구들이 나와야 한다”며 “이제는 려욱, 규현, 예성이가 잘해줘야 한다”고 망언을 내뱉었다.

이에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는 “그들에게 노래마저 뺏으면 다뺏는 거다”라고 말해 폭소를 터트렸다.

한편 이 날 ‘라디오스타’에는 이적, 싸이가 출연해 숨겨진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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