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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 친한 이휘재는 오기는커녕 축의금도 주지 않았다!" 대폭로

2010-11-05 2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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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얼마 전 결혼한 배우 이유진이 결혼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서 MC 전현무가 결혼식에 꼭 와야 할 사람이 안 온 사람이 있냐고 이유진에게 묻자 “류시원, 이병헌, 이승기, 이범수씨는 직접 못 온다며 축의금을 보내줬는데 친한 이휘재씨는 오기는커녕 축의금도 주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유진은 "지석진씨도 오셨다. 너무 고맙다"며 "급하게 오시느라 옷도 엉망으로 입고 오셨다"고 농담하자 지석진은 "옷도 사 입고 신경 써서 간 건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석진이 "결혼 후에 싸운 적은 없냐?"고 묻자 이유진은 "자꾸 남편이 주도권을 잡으려고 한다"며 귀여운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이유진의 알콩달콩한 신혼이야기는 10월6일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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