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동방신기의 세 멤버로 구성된 그룹 JYJ(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미국 빌보드지 표지를 장식했다.
10월28일 JYJ의 홍보대행사 프레인에 따르면 JYJ는 아시아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빌보드의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빌보드의 표지모델 선정 과정은 편집자 이하 모든 스태프들의 동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잡지의 권위와 위상에 걸맞은 아티스트가 없을 경우 표지 모델을 쓰지 않는 등 심사기준이 엄격하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인으로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38)이 2007년 6월 표지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10월1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JYJ 월드와이드 쇼케이스’를 펼친 JYJ는 11월27, 28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출처: 빌보드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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