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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가택 연금에 대인 기피 증세까지?

2010-10-26 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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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병역 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MC몽이 바깥출입을 금하고 있다.

MC몽은 아직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사실상 집에 갇혀 벌 아닌 벌을 받고 있는 셈이다.

최근 MC몽 측 관계자는 “MC몽이 집에서 거의 한 발짝도 밖에 나가지 않고 있다. 간단한 생필품조차 구입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고 전했다.

이어 “사건 이후 케이블 연예정보 프로그램 등 일부 취재진이 집 주변을 계속 서성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MC몽은 대인 기피 증세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MC몽이 좀처럼 바깥사람들을 만나려고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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