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기자] 미국 유명 힙합가수 플로라이다가 직접 지드래곤의 표절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10월9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YG패밀리는 자사 블로그(YGLIFE)에 플로라이다의 인터뷰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플로라이다는 “내가 피처링 해준 곡과 다른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너무 멋지고 플로우가 마음에 든다. 다른 아티스트들은 그렇게 스타일을 못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동영상 말미 “지드래곤은 재능이 뛰어난 유기농적인 아티스트”라고 밝히고 “전 그가 표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라 말해 지드래곤 표절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출처: 블로그 'YGLIFE'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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