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지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아이돌 최고 패셔니스타로 선정됐다.
9월26일 방송된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팀 간 자존심을 건 ‘아이돌 패션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포미닛의 활약상이 돋보였는데 스타일리스트 없이 직접 진행했던 이날 미션에서 현아는 여성스러운 핑크색 블라우스와 하이웨스트 팬츠로 완벽한 소개팅 룩을 선보였고 남지현 또한 모델 같은 완벽한 포즈로 아이돌 화보 심사에서 심사위원 3인(우종완, 이지선, 남윤희)의 극찬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장영란의 수습불가 패션을 보고 심사위원 우종완은 “패션인으로서 모멸감을 느낀다. 이건 공항패션이 아니라 공황 패션이다”라고 혹평했다.
한편 이날 최고 패셔니스타로 뽑힌 포미닛은 MBC 예능 프로그램 출전권을 획득했다.
(사진출처: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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