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이수만, 617억 연예인 주식부자 1위

2010-08-11 20: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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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사진 김지현 기자] 올해 1분기 연예계 최고의 주식부자로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 이수만이 선정됐다.

11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지분가치를 10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이수만 회장이 617억6000만원을 기록해 주식부자 1위에 올랐다.

이어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의 지분 34.6%(438만102주)를 보유하고 있는 한류스타 배용준이 109억3천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배용준은 2009년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선정 된 바 있다.

'예당' 대표이사 변두섭의 부인이자 가수 출신인 양수경이 30억6천만원 으로 3위를,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인 가수 비(정지훈)가 20억1천만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연기자 견미리가 18억7천만원(FCB트웰브)으로 5위를, 방송인 신동엽(디초콜릿)과 가수 보아(SM엔터테인먼트)가 5억9천만원으로 각각 공동 6위를 차지했다.

방송인 강호동(디초콜릿)은 5억3천만원, 가수 태진아(조방헌)은 2억1천만원, 가수 윤종신(디초콜릿)은 1억5천만원어치를 각각 보유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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