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사이먼디 “여자친구 레이디제인과 결혼하고파”

2010-08-01 19:54:20

[박영주 기자] 래퍼 사이먼디가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월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한 사이먼디는 "2007년 서울에 상경했을 때 제일 먼저 만난 사람이 레이디 제인이고 저의 거지같은 삶을 일으켜주신 고마운 분이다"고 밝혔다.

사이먼디는 "주머니에 500원밖에 없는 어느 추운날 당산에서부터 여자친구네 집인 목동까지 40분을 걸어갔다. 그렇게 힘들게 걸어가면 그 분이 스파게티도 사주고, 와인도 사주고 좋은 서울 음식들을 많이 사줬다. 그리고 집에올 때는 차비까지 받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MC가 "3년 정도 만나면 결혼하고 그러는데?"라고 묻자 그는 "결혼을 하고 싶지만 아직 여건이 안된다"고 솔직한 발언을 했다.

한편 사이먼디는 방송을 통해 여자 친구 레이디제인과의 3년 동안 열애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바 있다. (사진출처: 레이디제인 미니홈피)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gogogirl@bntnews.co.kr

▶ 슈퍼스타K 2 '아메리칸 아이돌' 존 박 등장에 흥미진진!
▶ 김사랑, 물오른 몸매 '관능미 철철'
▶ 싸이먼디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과 결혼할 마음 있다”
▶ 샤크라 출신 보나 "기획사에 묶여 4년간 활동할 수 없었다"
▶ '19금 뮤비 논란' 네이키드 걸스 "대중들 반응 즐긴다"
▶[B2Y 이벤트] 헤어 스타일러 사고 화장품 공짜로 받자~!
▶ 연극 '말괄량이 길들이기' 공짜로 보자!


Mobile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