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민효린, 수제 햄버거 '미스터빅' 모델 발탁 '광고퀸 예약'

2010-07-23 10:39:35

[조은지 기자] 배우 겸 가수 민효린이 순수 한국 수제햄버거 ‘미스터빅’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미스터빅은 순수 국내산브랜드로 기존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인 햄버거를 슬로우푸드 웰빙 수제햄버거로 탈바꿈시키고 있는 전문 패밀리레스토랑이다.

‘미스터빅’ 측은 “신선하고 프로방스한 이미지에 맞는 여자 연예인을 물색하다가 여러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민효린을 최종 낙점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올 하반기 방영될 드라마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물망에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광고 모델 발탁으로 기분좋게 올 하반기를 준비하게 됐다.

현재 민효린은 국내 브랜드에 햄버거인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하여 강남 삼성동 17호점을 오픈하고 올 연말까지 50호점을 만드는 목표로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얼마전 성숙한 화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민효린은 ‘과속스캔들’ 강형철 감독의 두 번째 영화 ‘써니’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8월말 크랭크인 준비하고 있으며 커피. 화장품. 의류. 언더웨이. 주류. 등의 광고 계약과 촬영을 잎두고 있다. (사진제공: 스타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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