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교장 권상호) 학교기업T.VTM와 (주)버츄얼빌더스(대표 황선화)가 6월 29일 오전 11시 강남영상미디어고 회의실에서 MOU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MOU 체결식은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학교기업T.VTM의 3D 영상그래픽 아이템 및 콘텐츠,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학교기업 인턴사원 참여와 이에 따른 창업외주발주 등을 주제로 해서 상호간 교류 및 협력을 구체적으로 추진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진원(창업자-연세대 주거환경학과 교수) 현 버츄얼빌더스 디지털연구소 소장은 황선화 대표를 대신한 이날 자리에서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의 학교기업 아이템과 첨단 스튜디오시설들이 생각한 이상으로 수준 높다"라고 평가 한 뒤 "학교기업 및 창업동아리학생들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자리한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는 1974년 공립 강남고등학교로 개교한 이래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노동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인천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영상미디어분야 특성화 전문계 고등학교로 지정됐으며 2009년 11월 2,609㎡ 규모의 첨단 영상미디어센터를 완공하였고 관련학과는 2011학년도에 영상미디어과 단일학과로 완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생활팀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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