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헨 응원녀' 오초희가 네티즌들의 질책을 받고 있다.
6월17일 오후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모인 서울 삼성동에서 오초희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리폼해 입고 나타났다. 특히 이 의상에는 발자국 표시가 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이에 네티즌들은 "의도야 어떻든 다른 나라를 모독하는 행위인 것 같다", "한국의 태극기도 저런 대우를 받으면 화가 날 것 같다"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한편 오초희는 왁스의 '전화 한 번 못하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여성 의류 쇼핑몰 대표 겸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사진 정준영 기자 rem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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