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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도 민망하게 만드는 인기 미드 NCIS

2010-05-18 2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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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폭스는 새로운 시즌이 나올 대마다 시청률 기록을 새롭게 세우며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미드 ‘NCIS 시즌3’ 본방 따라잡기 특집을 21일부터 3일 연속 방송한다.

미국에서 미식축구 결승전인 슈퍼볼이 있을 때는 30초 단발성 광고가 2000~3000만 달러(약 35억)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높다. 결승전이 끝나고 미국인이 즐겨보는 쇼 오락 프로그램에 많은 미식축구 스타들이 출연했음에도 ‘NCIS’가 1위에 오른 것은 정말 대단한 성과. 국내에서도 케이블 히트 시청률인 1%를 웃돌고 있다.

‘NCIS’는 6명의 특수요원이 모여 해군과 관련된 모든 범죄를 최고의 과학 기술과 노하우로 해결해 나가는 수사과정을 담고 있다.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실존기관 ‘NCIS’는 실제 미국 해군 범죄 수사국 특수요원들의 생생한 현장을 그대로 옮겼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특히 3시즌은 1, 2시즌에서 함께 사건을 해결하던 ‘케이트(샤샤 알렉산더)‘요원이 살해당하고 ‘지바(코트 드 파블로)’가 합류하는 시즌으로, ‘NCIS’의 전 시즌 중 핵심시즌으로 불린다. 이스라엘 비밀정보조직 출신의 ‘지바’는 ‘케이트’ 죽음의 비밀을 풀기 위해 함께하게 된 중요한 인물로 등장한다.

한편 FOX채널에서 방송하는 ‘3일 만에 NCIS 3 본방 따라잡기!’ 특집은 21일(금) 낮 10시부터 3일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 티캐스트)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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