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정현이 CBS가 방송하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 30주년 특집 '서른 살, 5·18! 오늘을 생각 한다'(연출 조충남/이지현)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5·18이 일어난 1980년에 태어난 이정현은 1996년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꽃잎'의 주인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즉 5·18 민주화 운동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셈.
CBS 표준 FM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 될 '서른 살, 5·18! 오늘을 생각 한다'는 30년이 흐른 현재에도 실종된 가족을 찾아 헤매는 행방불명자 가족의 애환과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리는 당사자들, 부상을 입고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다.
이 프로그램은 5·18 민주화운동 30주년인 5월18일 오후 3시부터 CBS 라디오 표준 FM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사진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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