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김용준 "'사랑맛' 황정음 위한 세레나데로 바치고 싶다" 애정과시

김선영 기자
2010-05-17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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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이 공식연인 배우 황정음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로 애정을 표현했다.

김용준은 여성 래퍼 제이미(JMe)와 듀엣곡 ‘사랑맛’을 발표해 “황정음을 위한 세레나데로 바치고 싶다”고 밝혔다. ‘사랑맛’은 김용준의 감미로운 보컬과 제이미의 힘있는 랩이 경쾌한 멜로디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듀엣곡으로 연인들의 상큼하고 달콤한 사랑을 맛에 비유한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그는 “‘사랑맛’을 작업하는 동안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내마음을 노래하는 것 같아 더욱 애착이 갔다. 이 노래를 제일 먼저 그녀에게 들려주며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황정음을 향한 변치않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함께 작업한 섹시 래퍼 제이미는 “두 분 사랑이 너무 아름답고 부럽다. 김용준이 원한다면 노래를 들려줄 때 사랑의 메신저로 함께 하겠다”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사진 이환희 기자 tin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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