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엘르 엣티비,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팩토리 피플' 방영

2010-05-07 17:20:03
기사 이미지
대중과 소통하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을 TV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세계적인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ELLE atTV)는 5월7일부터 14일, 21일 금요일 밤 1시에 총 3편의 패션 다큐 ‘앤디워홀의 팩토리 피플(Andy Warhol’s Factory People)’를 방영한다.

이번 방영 프로그램은 앤디워홀의 스튜디오 ‘팩토리’를 중심으로 그와 함께했던 사람들이 회고하는 형식으로 앤디워홀의 유명 작품과 작품에 대한 열정, 은밀한 사생활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제 1편 - 앤디워홀의 팩토리>, <제 2편 – 미래를 향한 질주>, <제 3편 - 15분만에 유명해져라>의 순으로 방영된다.

1928년 미국에서 태어난 팝아트 작가 앤디워홀은 고상함을 중시하던 순수미술과 상업미술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파격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당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캠벨 수프 깡통이나 코카콜라 병, 달러 지폐, 유명인의 초상화 등을 작품의 소재로 삼았으며, 현 시대 사회와 문화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그만의 작품으로 표현해내는 능력으로 현대미술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엘르 엣티비 마케팅 담당 윤지선 과장은 “이번 ‘앤디워홀의 팩토리 피플’ 프로그램은 예술분야에 대한 깊은 안목을 갖추고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라며 “엘르 엣티비는 패션, 뷰티뿐 아니라 예술, 문화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고려해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채널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엘르 엣티비)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 '꿀벅지' 기 죽이는 이아이 '전투 벅지' 화제
▶ 키아누 리브스-샤를리즈 테론 '뜨거운 키스' 열애설 솔솔
▶ '방자전' 조여정 "노출연기, 큰 부담 없었다"
▶ '금기'에 빠진 시청자들…'게이 남자친구를 원하시나요?'
▶[가정의달 이벤트] 댓글 달고 '빕스' 가자!
▶[이벤트] 5월 가정의달, 15만원 헤어 시술권 쏜다~!
▶[더바디샵 100% 당첨 이벤트] 뉴칼레도니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