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엠버'의 성별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최근 의류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화보 촬영을 마친 에프엑스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에프엑스(f(x))의 멤버 ‘엠버’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아무리 봐도 남자 같다", "왜 엠버만 남자 옷을 입히냐", "진짜 여자 맞냐", "수영복 입히면 알 수 있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 그룹 에프엑스(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는 5월4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제공: 케이스위스)
한경닷컴 bnt뉴스 이현아 기자 hyun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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