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7일 태국 현지에서 Mnet의 ‘쇼킹 M in 방콕’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한류열풍으로 뜨거운 태국에서 큰 국제적 행사로 신문, 방송, 매거진, 포털 등 많은 언론들이 취재열기를 보인 쇼킹 M in 방콕에서는 2AM과 2PM, 손호영, 김태우가 GOD의 무대를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국내에서도 최근 대세인 걸그룹의 열풍은 태국에서도 통했다.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시크릿의 무대에 대한 관중들의 열기는 한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한경닷컴 bnt뉴스 이환희 기자 tiny@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