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포스트 손담비', '정우성의 그녀' 제이제이에 네티즌 관심 폭발

김선영 기자
2010-04-05 1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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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인’ 제이제이(JJ)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이제이는 2007년 데뷔했지만 첫 앨범이 기대만큼 성과를 이루지 못해 긴 공백을 가진 뒤 다시 컴백했다.

지금같이 걸그룹들이 쏟아지는 가요계에서 여자 솔로 가수로 도전장을 낸 제이제이는 ‘포스트 손담비’라 불릴 만큼 170cm의 훤칠한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때문에 2009년 정우성과 함께 청바지 모델로 출연하며 섹시한 뒤태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제이제이는 3월18일 미니앨범 ‘스페셜 원(Special One)’을 발표하고 최근 본격적인 활동에 접어들고 있다. 신곡 ‘점점 더’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네티즌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사진 이환희 기자 tin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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