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종국의 초콜릿 복근을 공개시킨 ‘한밤’ 리포터 도전자 서성금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월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가수 김종국이 타 방송에서 결코 보여준 적 없었던 자신의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여성 출연자들과 방청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밤’ 13년 경력의 베테랑 리포터 조영구는 서성금에게 “리포터라면 스타들이 보여주지 않는 모습도 들춰낼 수 있어야한다”며 김종국의 복근 공개를 미션으로 제시했다.
서상금은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라는 ‘무릎 인터뷰’를 보여주겠다며 김종국을 무대에 불러냈다. 리포팅이 시작되자 그는 김종국의 무릎 위에 앉아 거침없는 진행으로 김종국을 당황시켰다.
이때 서상금은 재치를 발휘해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의 복근부터 공개시켜 김종국의 경쟁심리를 자극한 뒤 “김종국씨 그 아무것도 아닌 복근 때문에”라고 통곡하듯 주저앉아 “복근 공개하면 김종국씨 인생에서 나는 사라져 드릴께요”라고 반 강제적인 부탁을 늘어놓았다.
이에 결국 김종국은 복근을 공개했고 MC 강호동도 서성금의 탁월한 리포팅 실력에 무릎을 꿇었다.
한편 이 밖에도 ‘이대 아이비’ 미스코리아 출신 엄선희가 ‘한밤’ 리포터에 도전해 부드러운 말솜씨로 결승에 나란히 진출했다.
(사진출처: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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