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에 오르자 미국 유력 방송사 CNN이 자신을 찾아온 사실을 털어놨다.
타블로는 케이블 채널 MTV ‘가이즈 온 탑’ 녹화에서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허심탄회하게 공개했다. 특히 최근 에픽하이가 미국 아이튠스 힙합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던 감격의 순간도 언급했다.
그는 “리한나, 제이지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나 박지성, 비, 이병헌과 같이 한국 최고의 대표 인물들만 인터뷰하는 CNN기자가 나를 만나러 직접 한국까지 날아왔다. 너무 신기했다”며 기쁨에 벅찼던 당시를 회고했다.
한편 이날 타블로는 우연히 썼던 영시를 김건모 5집 앨범 수록곡 ‘레이니 크리스마스(Rainy Christmas)’ 가사로 쓰이게 되면서 50만원의 작사료를 받았던 이야기도 공개했다. 또한 1집을 사기 당해 절망에 빠졌던 시절과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당시 생활과 고생담도 털어놓았다.
타블로의 인생사를 엿볼 수 있는 MTV ‘가이즈 온 탑’은 4월3일 방송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사진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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