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폭풍전야’가 개봉 전 화제가 되고 있는 김남길과 황우슬혜의 파격 베드신 영상을 공개했다.
3월30일 오전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슬프고도 격정적인 베드신을 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 영상에는 기자간담회에서 김남길이 언급했던 샤워 장면도 포함되어 있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 영상 속에는 수인(김남길 분)과 미아(황우슬혜 분)가 여느 때와 같이 긴 복도를 걸어 각자의 방 문을 열다 서로를 바라보게 되고 깊은 포옹과 함께 애절한 베드신이 시작된다.
서로를 간절히 원했던 만큼 둘은 한 순간의 망설임 없이 서로를 껴안는다. 그러나 영원히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임을 알기에 그들의 표정은 여전히 슬프다.
‘폭풍전야’는 비밀을 간직한 탈옥수 수인이 지독한 사랑의 상처를 가진 미아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죽음과도 같은 절망의 끝에 선 두 남녀가 한 줄기 희망을 꿈꿔보는 애절한 사랑이야기다.
한국판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라 불리는 ‘폭풍전야’는 4월1일 개봉한다.
(사진출처: 영화 '폭풍전야' 예고 동영상 캡처)
▶ 故 최진영 측근 "저녁에 만나 소주 한 잔 하기로 했는데…"
▶ 최진영 유족들 "부검하지 않을 계획"
▶ '여왕의 귀환' 이효리, 티저 영상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
▶ 재범 '초계함 침몰' 해군 장병들, 무사복귀 기원
▶[이벤트] 롤립스 퀴즈 풀고 사은품 받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