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의 마지막 주말, 프로 레슬링과 격투기 마니아들이 반가워할 만한 따뜻한 소식이 온다. 채널 FX가 ‘남자라면 꼭 봐야 할 세 가지 프로그램’을 주말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
27일(토) 밤 8시에 방송되는 ‘WWE 스맥다운’에서는 11개월 만에 재회한 2010년 로얄럼블 우승자 ‘에지’와 RAW 소속의 거대 레슬러 ‘빅쇼’가 맞대결을 펼친다.
28일(일)에는 격투기와 프로 레슬링을 연속으로 즐길 수 있다. 밤 8시 방송 예정인 ‘잇츠 쇼타임(IT’S SHOWTIME) – 격투파일’에서는 입식타격의 신예로 떠오른 ‘바다 하리’의 경기를 방송한다.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집단 폭행 사건에 연루돼 격투기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 악동 바다 하리. 전력이 있던 그가 과거 악동의 이미지를 벗고 신흥 강자로 등극하던 시절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다.
밤 9시에는 ECW 폐지 후 WWE로 이적한 ‘골더스트’가 현 WWE 월드 헤비급 챔피언인 ‘크리스 제리코’에게 도전하는 ‘WWE 슈퍼스타즈’를 방송한다. 돌프 지글러와 마이크 녹스를 격침시킨 골더스트는 WWE 인터내셔널 및 WWE 하드코어 챔피언을 수상한 실력 있는 레슬러.
크리스 제리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골더스트’는 현재 최고의 몸 상태이며 WWE의 그 누구보다도 훌륭한 선수다.”라는 찬사를 남기기도 했다. 일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두 선수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은 글로벌 남성채널 FX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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