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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극 최강자 부재 속 '동이' 시청률 저조

김선영 기자
2010-03-24 1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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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명품사극이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3월23일 방영된 MBC 49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동이’의 시청률은 11.5%로 첫방송에 이어 이틀 연속 월화극 꼴찌에 머물고 있다.

첫방송에서 ‘동이’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아역들의 호연 등으로 호평을 받았지만 시청률로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다.

월화극의 강자가 없는 가운데 그동안 1위를 차지했던 KBS 2TV ‘부자의 탄생’은 SBS ‘제중원’에게 1위 자리를 내줘야했다.

이날 ‘제중원’은 15.3%로 1위 탈환에 성공했고 ‘부자의 탄생’은 전일 15.5%에서 하락해 15.2%의 시청률로 2위에 머물렀다. (사진출처: (왼쪽부터) SBS, KBS, MBC)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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