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개그맨과 가수들이 ‘꽃 배달’ 시장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주목할 점은 꽃 배달 사업에 뛰어든 대표적인 연예인 군단이 ‘개그맨 vs 가수’로 나뉘어 서로 경쟁 구도로 들어섰다는 것.
요즘 최고의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개그맨 이수근의 드림플라워는 다양한 적립 이벤트를 진행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우먼 박미선 또한 경쟁에서 빠질 수 없는 꽃 배달 사업의 안방마님이다.
‘트로트 퀸’ 장윤정도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각종 기념일과 시즌마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올해에도 어김없이 꽃 배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수에서 예능인으로 거듭난 윤종신도 2009년 꽃 배달에 뛰어들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컬투와 박현빈 또한 꾸준한 입 소문으로 꽃 배달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각종 이벤트와 할인 행사 등으로 업체들의 경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2010년 꽃 배달 시장의 1인자는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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