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새월화드라마 '동이'의 현장공개에서 한효주가 미소 짓고 있다.
한효주, 지진희 주연의 MBC새월화드라마 '동이' 현장공개가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한효주는 '동이'에서, 조선시대 천민에서 숙빈으로 신분 상승을 하며 21대 왕 영조 임금을 낳기까지 파란만장한 삶 자체가 극의 재미로 현대판 성공 스토리를 그려갈 것으로 보인다.
한효주 외에도 '동이'에는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정진영, 박하선, 강유미 등 다채로운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걸출한 사극 감독 이병훈과 스타로서 한 계단 밟고 오를 한효주의 호연, 이소연이 새로 탄생시킬 장희빈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동이'는 22일 밤 9시 55분 MBC에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지현 기자 addio32@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