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류승룡 주연의 영화 '베스트셀러' 제작발표회가 11일 오전 이화백주년기념관에사 진행됐다.
영화 '베스트셀러'는 표절혐의 이후 재기를 꿈꾸지만 다시 한번 표절혐의에 휩싸이게 되는 작가 희수(엄정화 분)가 혐의를 벗기위해 필사적으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물이다.
'베스트셀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엄정화가 영화속 자신의 소설을 낭독하기 위해 무대로 나오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지현 기자 addio32@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