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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연인 백지영-조동혁, 야구장에서 재회한다

김명희 기자
2010-03-05 19: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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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옛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조동혁과 재회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백지영이 단장으로 출연중인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 조동혁이 2군 멤버로 합류하면서 이뤄졌다.

조동혁은 이현배, 한민관 등의 부상으로 결원이 생긴 야구단에 투입돼 오는 6일과 7일 열리는 대한야구협회장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에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동혁과 함께 탁재훈, 임형준 등도 2군 선수로 투입돼 대회에 나선다.

백지영은 조동혁이 연예계에 데뷔하기 전부터 3년간 사귀어오다 2000년 초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영은 2009년 11월에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비디오 사건 당시 옆을 지켜준 남자친구가 조동혁이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조동혁 역시 지난해 말 1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백지영과 좋았던 기억이 많다. 지금도 서로 좋은 조언자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동혁·탁재훈·임형준 등 새 멤버가 투입된 ‘천하무적 야구단’은 6일부터 방송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명희 기자 gaudi@bntnews.co.kr
사진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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