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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패밀리가 떴다2 새로운 별명은?

2010-02-19 21: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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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패떴 시즌2 첫 촬영에서 열심히 도끼질을 해서 눈길을 끈다.

윤아는 1월 하순 강추위가 몰아친 첫 촬영장에서 장작패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을 위한 장작패기에 도전했으나 첫 번째 도전에선 도끼가 무거운 듯 실패. 그러나 두 번째 도전에서 장작패기에 성공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요령과 자신감과 얻은 윤아는 이후 열심히 도끼질을 하였으며 다음날에도 얼음깨기 도끼질에 도전하여 제작진들로부터 "곰배령 도끼소녀"란 별명을 얻었다.

첫 촬영에 대한 소감을 묻자 윤아는 "화장 안한 얼굴, 솔직한 모습 등 평소에 보여지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색다른 기회인 것 같아요. 정말 춥고 고생스럽지만 함께 하니 재밌고 분위기가 좋아요"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윤아를 비롯해 택연, 조권 등의 아이돌과 김원희, 지상렬, 윤상현, 신봉선이 출연하는 ‘패밀리가떴다2’는 2월21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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