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의 신’ 고아성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고아성은 15일 방송될 KBS 월화극 '공부의 신'(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제작 드라마 하우스) 13회에서 북받치는 설움을 폭발시키는 절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인다.
이로 인해 '국립 천하대 특별반' 아이들을 다독이며 생글생글 웃음을 잃지 않던 김풀잎은 "공부를 못하는 게 이렇게 큰 죄인지, 이렇게 창피한 건지, 정말 몰랐다"는 말과 함께 울음을 터뜨리며 절규하게 된다.
12회에서 김풀잎이 갑작스럽게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며 흘렸던 것과는 또 다른 눈물인 셈. 엄마가 떠난 후 풀이 죽어있던 김풀잎이지만, 이 일을 계기로 공부에 대한 의지를 더욱 독하게 다지게 된다.
매회 강석호와 카리스마 대결을 벌여왔던 불같은 성질을 가진 저돌적인 반항아 황백현(유승호) 또한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로 인해 180도 달라지는 등 극중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들어주는 수많은 비법들과 다양한 계기가 등장하면서 한층 더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지고 있다.
한편 월화극 1위 자리를 독주 중인 KBS 월화극 ‘공부의 신’ 13회에서는 갑작스레 어머니가 떠나버린 후 충격에 휩싸인 고아성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비롯해 공부를 위해 더욱 고군분투하는 '공신돌'의 투혼 등이 그려진다. 특히 그동안 비밀에 쌓여왔던 차기봉과 양춘삼(이병준)이 앙숙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3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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