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연속 20%라는 이례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던 MBC 환경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이 무삭제 오리지널 버전으로 3월 극장에서 개봉된다.
영화 '아마존의 눈물'은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영상과 리얼리티를 위한 무삭제 오리지널 버전 영상으로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촬영장비 '씨네플렉스'의 스펙터클한 영상 전개와 광활한 아마존의 리얼한 여정이 더욱 생생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배급사 마운틴 픽쳐스는 "디지털 시대인 요즈음 HD급 영상은 가정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극장 스크린에서 미지의 세계 아마존을 최상의 HD급 영상을 통해 간접 여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아마존의 눈물'의 극장 개봉은 의미가 깊다"며 "'아마존의 눈물'이 담고 있는 환경 보존이라는 확고한 메시지는 관객에게 더욱 확연히 전달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MBC에서 창사특집으로 제작한 '아마존의 눈물'은 지구 온난화로 파괴된 지구촌 현실을 담은 ‘지구의 눈물’ 시리즈 가운데 두 번째 작품으로 총 제작비 15억 원과 9개월의 사전조사, 250일 동안 힘든 제작기간을 완성된 근래 보기 드문 대작 다큐멘터리이다.
(사진: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공식홈페이지)
한경닷컴 bnt뉴스 이현아 기자 hyun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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