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뜨거운 감자의 멤버 김C가 KBS 2TV 토요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에서 하차한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감독직을 맡고 있던 김C는 12월26일 방송된 '천하무적 야구단-골병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
또한 김C는 "(어렸을 적)야구에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보니 멤버들을 더 잘하라는 뜻으로 많이 다그친 것 같다"며 "생각 없이 할 말로 마음에 상처를 받았음에도 묵묵히 진짜 감독처럼 대해준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밝혔다.
천하무적 야구단 제작진은 “뜨거운 감자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김C는 새로운 앨범 제작을 위해서 고심 끝에 이 프로그램을 떠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실제로 김C는 얼마전 모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현재) 음악에만 열중하고 싶다"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C는 당초 '천하무적 야구단'의 해설자로 활약하다 멤버들의 읍소로 인해 감독으로 팀에 승차했다. 그동안 뛰어난 용병술과 선수 관리로 '천하무적 야구단'의 실력을 급상승시켜 시청자들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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