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한 슈퍼주니어의 한경이 만성스트레스와 신경성 위염, 신장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최근 계속되는 해외 콘서트 일정을 포함해 2년 동안 거의 쉰 적이 없다. 2006부터는 공연할 때를 제외하고는 한국에 있어야만 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쉬고 싶다는 뜻을 SM측에 수차례 전달했으나 거절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수익배분과 권한과 의무의 배분 등에 조항들에서도 부당함을 호소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규현은 한경의 행동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 글을 미니홈피에 올려 화제가 되었으며 22일에는 동해가 은혁의 미니홈피에 불안한 마음을 담은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
|
|
▶ [2009 연예계 결산①] 섹시해진 아이돌, 이유 있는 노출
▶ [2009 연예계 결산②] 방송3사, '3색 드라마' 안방 극장 점령
▶ [2009 연예계 결산③] 연예계 Bad News 키워드 3가지
▶ [2009 연예계 결산④] 연예계 Good News 키워드 3가지
▶ [2009 연예계 결산⑤] 해외 스타 방한 러쉬, 그러나 흥행 효과는?
▶ [2009 연예계 결산⑥] 섹시하거나 혹은 야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