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MMA’ 2NE1 소녀시대 브아걸 카라…대표 여성별 다모였네!

2009-12-16 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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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 해를 다룬 별들의 음악 축제 '2009 멜론 뮤직 어워드(이하 MMA)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12월16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식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MMA.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꽃미남 그룹 에이앤젤의 리더로 출연했던 장근석이 이번 MMA의 사회를 맡은 가운데 많은 여가수들이 출연하여 눈길을 끌었다.

2009년을 뜨겁게 달군 신인그룹 '2NE1'을 비롯하여 상큼한 9명의 요정 '소녀시대', 엉덩이 춤으로 화제를 일으킨 그룹 '카라' 그리고 시건방춤으로 많은 인기를 받은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8282'로 정상에 올랐던 그룹 '다비치'까지 가요계 내놓으라 하는 여성 그룹들이 모두 참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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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남이시네요'의 고미남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신혜를 비롯하여 '포켓걸' 이현지, '엄친아' 이인혜까지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한편 이번 멜론 뮤직 어워드는 TOP10,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올해의 신인, 올해의 스타 등 주요 본상 6개 부문과 9개 부문의 인기상을 올해 대중가요를 빛낸 가수에게 전달한다.

이번 시상식의 주요 본상 중 하나인 TOP10 수상이 결정된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카라, 8eight, 다비치, G-드래곤, 2NE1 10개 팀을 비롯, 본 시상식의 홍보대사인 김태우와 데뷔 20주년을 기념, 헌정공연의 주인공인 이승철등 가요계 선후배가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기념공연과 배우 장근석이 진행을 맡아 2009 멜론 뮤직어워드를 더욱 빛내줄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사진 이환희, 김경일,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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