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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대전 시티즌 전 감독 최윤겸이 아버지"

유재상 기자
2009-12-09 21: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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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가 어릴 적 꿈이 운동선수였다고 깜짝 고백했다.

민호는 8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자신의 아버지가 대전 시티즌 전 감독이었던 최윤겸 감독이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어렸을 때 운동을 좋아해 운동을 시켜달라고 졸랐지만 아버지가 힘든 길이라고 반대해 결국 축구선수의 꿈을 포기했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승부욕에 대해 "동생들하고 축구를 할 때면 봐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지만 승부욕이 발동해 나도 모르게 10살 넘는 동생들을 이기고 만다"라고 밝혔다.

현재 민호는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 출연해 뛰어난 운동신경과 승부욕을 보여주기도 헀다.

한편 8일 방송된 '상상더하기'에서는 샤이니 민호를 비롯해 온유, 키, 소녀시대 윤아-티파니-써니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사했다. (사진출처: KBS 2TV '상상더하기'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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