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3일 개봉한 영화 <시크릿>에서 주역인 차승원, 송윤아가 개봉 주말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전격 결정했다.
<시크릿>이 이번 주 한국영화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극중 주인공 차승원과 송윤아가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전격 결정,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이 영화는 개봉 전 진행된 일반시사회 이후 정교하고 섬세한 연출과 주, 조연을 가리지 않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반전에 반전을 담아내 수많은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시크릿>은 아내가 남긴 살인의 흔적을 은폐하기 위해 목숨을 건 형사가 예상치 못했던 비밀과 숨겨졌던 진실을 차례로 맞닥뜨리는 숨막히는 과정을 담은 스릴러다.
12월 3일 개봉한 <시크릿>은 쟁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 속에서 굳건히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2009년 대미를 장식할 웰메이드 스릴러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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