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bnt포토] 김윤석 "영화 같이 찍은 친구들의 키가 184cm라 부담됐다"

이환희 기자
2009-11-17 18:33:17
기사 이미지
16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전우치'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강동원, 백윤식, 임수정, 김윤석, 유해진과 최동훈 감독이 참석해 영화 촬영 과정에 대한 이야기와 질문 답변 시간을 가졌다.

영화 '전우치'는 홍길동전과 함께 고전 영웅소설의 대표작품으로 꼽히는 '전우치전'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500년 전 조선시대.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러워 지게 되며 생기는 사건을 다룬 영화로 12월 23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이환희 기자 tiny@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