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홍길동의 후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장기범이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영화 '홍길동의 후예(감독 정용기, 제작 시오필름)'는 이범수, 김수로, 성동일, 이시영, 장기범, 조희봉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홍길동의 후예들이 지금도 우리 주변 어딘가에서 살아가며 사회에 만연한 불의를 벌하고 약자를 돕고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기획되어, 21세기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판 의적 홍길동家 18대손 홍무혁 가족의 활약상을 중심으로, 답답한 현실에 치여 사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