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이지아가 다리 마비 증세로 공식 활동을 모두 취소했다.
이자아는 9월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 촬영 당시부터 다리 감각이 약해지는 증상을 나타나 지속적인 물리 치료를 받아왔던 것.
22일 그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해외드라마 특별상을 수상해 일본 '도쿄 드라마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으나, 다리 통증이 더욱 악화돼 일본에서 휴식을 취하며 귀국일정을 미뤘다.
한편 29일 열릴 '내 눈에 콩깍지' 제작발표회는 이지아 외에 강지환도 영화 '7급 공무원' 프로모션으로 홍콩에 있어 취소된 상태다.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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