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bnt포토] 니키 야노프스키 "아이유의 노래를 듣고 반해, 초대했어요"

2009-10-28 20:02:32
기사 이미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모 카페에서 Nikki(니키)의 첫 솔로앨범 'Ella...of Thee I Swing'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1994년생 캐나다 퀘벡 출신 '니키 야노프스키(Nikki Yanofsky)'는 2006년 12살의 나이로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에 역사상 최연소 연주자로 무대에 섰고, 이후 공연에서도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어린 나이답지않은 풍부한 스윙감과 탁월한 스캣,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10만명이 넘는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이번 발매한 니키의 첫 솔로앨범 'Ella...of Thee I Swing'은 Flyin, Home, A Tisket, A Tasket 등 엘라 핏츠제럴드가 즐겨 부르던 곡들과 2007년 몬트리올의 플라스 데 자르에서 공연한 레파토리들을 담았다.

이날 쇼케이스 자리에는 소녀디바 IU(아이유)가 참석해 니키와 함께하는 멋진 듀엣무대를 선보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