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인기 여성아이돌 베리즈코보(Berryz 工房)멤버 7명 중 5명이 신종인플루엔자(신종플루)에 감염됐다고 일본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일본의 소녀시대'라 불리는 베리즈 코보중 감염이 확인 된 멤버는 7명의 여성 멤버 중 ‘츠구나가 모모코’(17), ‘나츠야키 미야비’(17), ‘스도우 마아사’(17), ‘스가야 리사코’(15), ‘시미즈 사키’(17) 5명.
베리즈 코보와 같은 소속사인 여성 6인조 그룹 ‘큐트’(℃-ute)도 멤버의 신종 플루 감염 으로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멤버 중 ‘나카지마 사키’(15)가 18일 컨디션이 안 좋아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것. 나카지마 사키는 18일 예정됐던 ‘나카노 선플라자’의 공연에 불참을 선언하고 치료를 받고 있다.
일본 아이돌 스타들의 신종플루는 베리즈코보 뿐만이 아니다. 최근 7인조 남성아이돌 ‘칸쟈니에이트(칸쟈니∞)’의 ‘니시키도 료’(24), ‘야스다 쇼타’(25), ‘요코야마 유’(28), ‘오오쿠라 타다요시’(24)까지 신종플루에 걸려 활동을 중지했다.
한편 베라즈코보는 2009년 6월21일 첫 내한 미니콘서트를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수란 기자 whtnfks@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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