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 런던의 ‘그로초’라는 클럽을 찾은 릴리 알렌은 독특한 스타일로 팬과 파파라치의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그녀의 너무 깊은 클리비지 라인이 문제. 파파라치의 사진에 그녀의 한쪽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던 것이다. 사진 속의 릴리 알렌은 전혀 그 사실을 모르는 듯 태연하게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때문에 후에 인터넷에 사진들이 오르자 화제가 된 것이다.
이렇듯 스타들의 과감한 패션으로 가끔 노출 사진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릴리 알렌도 불명예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한편 릴리 알렌은 최근 음악활동을 멈추고 연기에 도전하기 위해 연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3월까지 진행되는 월드투어가 끝나면 연국 ‘예뻐야 하는 이유’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민규 기자 minkyu@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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