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와 f(x)[에프엑스]가 부른 디지털 싱글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가 오는 8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초콜릿 러브’는 보아의 미국 데뷔앨범에도 참여한 유명 프로듀서 ‘블러드샤이&아방트(Bloodshy&Avant)’ 팀의 곡으로, Kenzie가 작사한 가사에는 ‘뉴 초콜릿폰’에 매료된 모습을 초콜릿처럼 달콤한 사랑에 빠진 모습으로 비유해 눈길을 끈다.
‘초콜릿 러브’ 소녀시대 버전은 큐트하면서도 빈티지한 스타일을 부각시킨 레트로 팝 장르로 편곡되었다. f(x) 버전은 히트작곡가 유영진과 유한진이 편곡에 참여, 멤버 엠버의 랩이 삽입됨은 물론 트렌디하고 미니멀한 사운드의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탈바꿈되어, 같은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한편, 디지털 싱글 ‘초콜릿 러브’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중순경 오픈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
|
|
▶ 리한나, 저스틴-비엘 이별의 원인?
▶ '태삼'의 3색 카리스마, 전광렬-유오성-지성
▶ 윤진서, 연인 이택근과 '딥키스' 사진 애정과시
▶ 머라이어 캐리, 앨범 홍보위해 한국 온다!
▶ 김소연, 유혹의 키스 '화보도 한 편의 드라마'
▶ 선수들의 ‘연애 비법’ 쌓는 노하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