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가 전광렬(장 회장)과 이효정(윤 검사)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로 극의 긴장감이 절정으로 치달았다.
제주지검 부장검사로 전격 투입된 이효정이 전광렬의 과거 행적과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법정드라마를 연상케 할 만큼 치열한 수사공방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
한편, 장회장의 지시로 백실장에게 간 정우는 몰려든 경호원들 때문에 오히려 백실장에게 납치당해 집단 구타를 당하는 장면이 예고되어 극이 절정으로 치닫게 된다.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태양을 삼켜라’ 22회는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명희 기자 gaudi@bntnews.co.kr
사진: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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