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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혜수’ 고은아, 육감적인 몸매 과시

김민규 기자
2009-09-26 14: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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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리틀 김혜수’로 자리매김 했다. 9월11일 올림픽 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09’를 통해 육감적인 가슴이 상당부분 드러나는 클리비지 룩을 과시한 것. 10억을 호가한다는 블랙 드레스에 어울리는 명품 가슴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고은아는 신인임에도 레드카펫을 밟는 순간부터 시상 장면까지 연속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온‧오프라인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각종 포털 사이트 인기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은 ‘제2의 김혜수’라는 수식어를 달아줬다.

고은아가 남성들을 한눈에 사로잡은 건 청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 고은아는 기존의 하이틴 스타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당당한 섹시 여배우로 등극했다.

성형외과 전문의 김수신 원장(레알성형외과)은 “제2의 김혜수라고 불릴만큼 매력적인 클리비지 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C컵 이상으로 보이는 풍만한 가슴과 쳐지기 쉬운 큰 가슴임에도 예쁜 모양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흡사하다”고 평가했다.

고은아의 섹시 몸매 노출에 여성들의 반응도 뜨겁다. 여성 네티즌들은 “가슴이 작아 고민이었는데 고은아는 정말 매력적인 가슴을 가지고 있다”, “어린데도 불구하고 육감적인 몸매가 인상적이다”고 의견을 남겼다. 실제 최근 성형외과에도 고은아처럼 육감적인 가슴을 얻기 위해 성형 상담을 받는 경우도 늘고 있다.

한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는 박한별, 고은아, 남상미, 최정원 등 인기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자태도 감상할 수 있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민규 기자 minkyu@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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