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8시 뉴스를 맡고 있는 김소원 아나운서가 3년전 협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95년 SBS에 입사한 김소원 아나운서는 2004년, 뉴스 프로그램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8시뉴스 앵커로 발탁되어 6년 동안 진행을 맡아왔다.
스물여섯 살에 캠퍼스 커플이던 前남편과 결혼한 김소원 아나운서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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