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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소원 아나운서, 3년 전 이혼 사실 뒤늦게 알려져

2009-09-17 2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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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시 뉴스를 맡고 있는 김소원 아나운서가 3년전 협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95년 SBS에 입사한 김소원 아나운서는 2004년, 뉴스 프로그램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8시뉴스 앵커로 발탁되어 6년 동안 진행을 맡아왔다.

갑작스런 그의 이혼 소식에 김소원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좋은 일도 아니고 해서 측근들만 알고 있었다. 워낙 사생활에 대해 조심하고 말이 없는 편이라 가까운 사람들만 이혼 사실을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스물여섯 살에 캠퍼스 커플이던 前남편과 결혼한 김소원 아나운서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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