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만에 부활한 '출발 드림팀 시즌2 - 그린팀이 간다'가 9월13일 해양경찰특공대와 첫 대결을 펼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프닝은 영 드림팀인 송중기, 준호(2PM), 민호(샤이니)가 신선하게 첫 문을 열었으며, 원조 MC 이창명이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두 팀의 대결 게임은 '공포의 백상아리'로, 스펀지로 된 비탈길을 올라 군용 고무보트를 타고 상어이빨을 통과해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게임이다.
상어 이빨의 높이가 낮아지면서 선수들은 한명 씩 탈락,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6m에서 시작한 게임의 최대고비는 4m. 마지막 남은 드림팀의 민호와 해양경찰특공대의 김인수 요원은 아쉽게 실패, 무승부로 끝냈다.
이번 '출발드림팀2'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편성됐으며 이날 반응에 따라 정규 편성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계에 도전하는 남자들의 땀방울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출발드림팀'인만큼 이번 시즌 2 역시 예전 명성에 걸맞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출발드림팀2'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옛 기억들이 떠올랐다”, “신구가 결합하여 최선을 다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에 감동했다” 등 호의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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