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의 유명 느와르 전문배우 성규안(成奎安)이 비인암으로 인해 54세의 나이로 끝내 숨을 거두었다.
28일 중국 언론은 홍콩 배우 성규안은 이날 오전 0시(한국시간) 비인암 악화로 인해 홍콩 병원에서 끝내 사망했다고 전했다.
한편 성규안은 지난 80 년대부터 '영웅본색2' '도신' '첩혈쌍웅' '지존소자' 등 홍콩의 여러 히트영화를 통해 유명세를 탔으며 주윤발, 장국영, 유덕화, 주성치 등과 자주 호흡을 맞췄다. 특히 큰 키와 건장한 체격으로 주로 악역에 출연해 많은 팬들을 이끌고 있었다.
또한 홍콩영화의 악역전문의 조연 배우. 180cm의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그는 다작에 출연했으며, 86년 <황가장>과 89년 <애인동지>로 금상장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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