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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찾아간 '페라리' 전시장?

김희정 기자
2009-08-26 12: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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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Ferrari)’가 SBS 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엣지있는 전시장을 공개하고 나섰다.

핫한 명품 브랜드로 매회 시선을 끌고 있는 ‘스타일’의 23일 방송에서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페라리 쇼룸이 공개됐다.

드라마에 연출된 페라리 전시장은 단순한 자동차 매장이 아닌, 페라리의 숨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문화적인 공간임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우선 페라리 전시장 내부에 전시되고 있는 사진전이 눈에 띄었다. ‘페라리&우먼’의 테마로 페라리 본사 마라넬로에서 2008년 진행됐던, 역대 페라리와 페라리를 사랑한 유명 여배우들의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의 오른편에는 2007년 상하이 F1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페라리 드라이버 키미 라이코넨이 입었던 레이싱 수트가, 왼편에는 페라리 로고가 새겨진 모자, 의류, 사무용품, 레이싱 관련 제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페라리 머천다이징 컬렉션이 구성돼있다.

또한 최상의 고객을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갖춘 페라리 세일즈 컨설턴트. 흰 장갑을 끼고 세심하게 차를 만지며 고객을 대하는 모습 역시 고급스러웠다.

전시장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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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의 애마로 등장하는 페라리 최초의 ‘하드탑(Hardtop) 컨버터블’ 모델인 ‘캘리포니아(California)’를 비롯, 2008년 한정 판매된 430 스쿠데리아(430 Scuderia), 12기통의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는 플래그쉽 모델인 612 스카글리에티(612 Scaglietti) 등이 위용을 떨치며 배치돼있다.

특히, 극 중 ‘박기자’가 선물 받은 모델은 ‘뚜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 컬러의 페라리 캘리포니아로 내장은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의 ‘꾸오이오(Cuoio)’ 컬러로 마무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페라리 캘리포니아는 페라리 최초의 하드탑(Hardtop) 컨버터블 모델로 강력한 8기통 엔진을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미드 프론트 쉽에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460마력(7,750rpm), 최대토크 485Nm(5,000rpm)로 0km/h에서 100km/h까지 4.0초 이하에 도달할 수 있다. 또 기존의 페라리와는 달리 에브리데이카로 사용 가능한 편리한 성능, 안락한 승차감, 매력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3억 원대. (자료제공: F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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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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